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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22.07.15
제목 : Mike, 원어민 교사 후기

Mike 쌤 수업전 한 컷^^;

​플라토영어논술, 이렇게 쉽게 영작문을 가르칠 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 입니다.!!

​Writing을 가르치는것이 첨삭을 목적으로 생각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물론 상당한 수준의 실력이 되는 학생들은 글의 흐름이나 논리적 표현 등을 지도 받아야 하지만 대다수의 학생들은 첨삭 보다는 꾸준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단어 틀린것, 문법 틀린것을 일일이 지적해 주는 일은 첨삭 본연의 목적이 아닙니다.

원어민 교사도 이러한 일을 계속 하자니 업무효율도 안 오르고 학생도 틀린 문법사항을 단어가 조금 바뀌면 또 틀리는 등 도무지 개선이 되지 않습니다.
거의 90% 이상의 학생들이 첨삭을 해줄 수 없을 정도로 간단한 문장구성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어논술 이라는 것도 결국 처음 기초가 중요한 것이죠. 어느날 갑자기 영어 글쓰기가 되는건 아니죠..


  • Writing을 정말 잘 하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연히 Input이 많아야 Ouput도 늘어납니다. 꾸준한 리딩을 통해 문장을 많이 접해야 하구요.
    하지만 직접 써보는 것 만큼 정확하고 빨리 느는 방법은 없습니다.
    교재를 보면서 많이 시도를 해 봤지만 현장에서 만족할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쓰는 양이 부족한 것이죠..

    ​플라토 영어논술을 보며 신기하게 느낀것은 아이들이 생각보다 재미있게 굉장히, 많이 쓴다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4,5학년 아이들이 하루에 100문장씩, 한 달에 3,000문장씩 쓰는거 보면 정말 감탄이 나올 정도입니다.~!~
    영문법 기반의 간단한 문장을 수많은 훈련을 통해 감각적으로 익히고 굳이 영문법 용어를 몰라도 문장이 만들어지는 구조를 스스로 알게 된다면 정말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실제로 플라토 영어논술에서 6개월 만 이라도 하루에 30~60분 꾸준히 해본 학생들은 그 결과에 스스로 놀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단한 문장이라도 스스로 만들어 내고 그 능력이 영문법 이라는 규칙에 스며들게 되면 그 학생은 더이상 영어공부에 대한 고민을 안해도 될 정도입니다.

    영어논술 이라는 것은 Essay Writing을 의미하는 것일 텐데요.. 짧고 간결하게, 논리적으로 구성할 줄 알아야 합니다.
    미국 교육에서도 가장 중점으로 두는 것이 영어논술, 이러한 쓰기 교육입니다.

    ​대다수 한국의 학원들처럼 단어나 문법 고치는 그러한 형태는 아니지만 영어논술 가장 기본적인 규칙, 정확한 문장을 처음부터, 기초부터 쓸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플라토 영어논술 영작문 프로그램은 선생님의 수고를 덜어내고 교사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됩니다.



  • 플라토 영어논술 에서 선생님의 역할은 코칭관리 입니다.




    영문법과 Writing은 주입시키고 가르친다고 실력이 쉽게 오르지 않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게 도와주시면 됩니다.
    프로그램으로 영어논술 트레이닝을 충분히 시켜주고 교재를 준비하여 손으로 써보게 합니다. 손으로 쓰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영어논술 교육의 한 방법입니다.
    굉장히 입체적인 영어 글쓰기 교육을 지도할 수 있습니다.


    플라토 영어논술에서는 이러한 코칭관리 기법을 선생님에게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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